보통 나를 청설모라 하는데 유독 다람쥐라던가 다람쥐 껍데기 벗긴다라던 녀석이 있음.다 아는 그 녀석임.
갤에 와서 사주팔자 동양철학 늘어놓는 어그로도 비슷
그녀석이 그녀석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
뭐 아님 말고..
자매품으로 폼페이가 흑사병으로 망했썰 하는 애도 수많은 자아 중 하나다.댓달다 익히 아는 아이피로 뙇...
폼페이는 화산때문에 잣됐거든 했더니 저러더라.
단언컨데 1명만 사라져도 수많은 어그로가 사라질껄
무슨 멀티버스냐
또 주작 운운하면서 나올듯 ㅋㅋ
본인은 다들 모를꺼라 생각하지만 본인 빼고 다 아는게 웃음 포인트.치밀하지 못해 자아 사이에 간섭이 일어나 가끔 비슷한 특정 워딩이나 같은 사고의 전개 논리를 보임.
갤에 와서 사주팔자 동양철학 늘어놓는 어그로도 비슷
그녀석이 그녀석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
뭐 아님 말고..
자매품으로 폼페이가 흑사병으로 망했썰 하는 애도 수많은 자아 중 하나다.댓달다 익히 아는 아이피로 뙇...
폼페이는 화산때문에 잣됐거든 했더니 저러더라.
단언컨데 1명만 사라져도 수많은 어그로가 사라질껄
무슨 멀티버스냐
또 주작 운운하면서 나올듯 ㅋㅋ
본인은 다들 모를꺼라 생각하지만 본인 빼고 다 아는게 웃음 포인트.치밀하지 못해 자아 사이에 간섭이 일어나 가끔 비슷한 특정 워딩이나 같은 사고의 전개 논리를 보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