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러라 집에서 일함
컴터에 앉아서 일 하고 있으면 애기가 꼭 내 발, 컴터 본체 사이에 낑겨앉음
불편해보여서 딴곳에 옮겨주면 어느새 다시 와있음
책상옆에 소형 캣타워랑 투명해먹 있는데 거기 안가고 꼭 발+본체사이 조그마한 공간에
낑겨들어옴 가끔 여기서 그대로 자는 경우도 있음
일하다가 실수로 찰까봐 걱정되고 내가 밥먹으러 거실나가거나
화장실or담배 피러가면 자다깨서 원망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는데 어케 못하냐
재택러라 집에서 일함
컴터에 앉아서 일 하고 있으면 애기가 꼭 내 발, 컴터 본체 사이에 낑겨앉음
불편해보여서 딴곳에 옮겨주면 어느새 다시 와있음
책상옆에 소형 캣타워랑 투명해먹 있는데 거기 안가고 꼭 발+본체사이 조그마한 공간에
낑겨들어옴 가끔 여기서 그대로 자는 경우도 있음
일하다가 실수로 찰까봐 걱정되고 내가 밥먹으러 거실나가거나
화장실or담배 피러가면 자다깨서 원망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는데 어케 못하냐
캣타워 해먹 싹 딴방으로 옮기고 컴방에 못들어오게 천다하셈
너 옆에있으려고하는거지 거기다 숨숨집 놔줘
너가 좋기도 하고 다리에서도 체온느끼고 본체에서도 열느끼고 따듯해서 더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