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종숙주로 인간을 중숙주로 삼는다.
톡소포자충은 주로 숙주의 뇌에 자리잡는다.

38퍼센트의 털바퀴들은 톡소포자충에 감염되어 있고(집고양이는 0퍼) 캣맘은 고밥주는 과정에서 털바퀴 똥, 오줌을 통해 톡소포자충에 감염된다.

인간이 톡소포자충에 감염되면 증상은 다음과 같다.

1. 감기
2. (면역이 저하된 상태) 시력저하, 실명
3. (임신중) 태아에게 선청성 톡사포자충
4. 조현병, 우울증 발병확률 2배증가
5. 치매
6. 사회성 결여(친구 없음)

톡소포자충에 감염되었다고 곧바로 이렇게 되는 건 아니겠지만,
캣망구들이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그 행위를 해온 점을 보면, 왜 그래왔는지 이해가 된다. 납득~~~캣맘충 감염자련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