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은 캣맘에게 피해본 사람이 캣맘 피해봤다는 얘기고
시비거는 아줌마 댓글은 혐오,증오 어쩌구 캣맘들의 전형적인 레파토리였음.
소름끼치는건 그 와중에 아줌마는 댓글에 냥이,냥이 이러는 거더라.
길고양이와 캣맘에게 피해당한 당사자에게 냥이 이러는게 제정신인가 싶더라
시비거는 아줌마 댓글은 혐오,증오 어쩌구 캣맘들의 전형적인 레파토리였음.
소름끼치는건 그 와중에 아줌마는 댓글에 냥이,냥이 이러는 거더라.
길고양이와 캣맘에게 피해당한 당사자에게 냥이 이러는게 제정신인가 싶더라
기괴하게 주둥이가 긴 털바퀴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