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부터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소. 새벽부터 일어나서 도서관에 갈 생각이오. 그래서.....빨리자려고 하오-_-;; 오늘은 기분이 울적해 길바닥을 두시간이나 걸어다녔더니,,몸이 쑤시오. 담부턴 고민은 방바닥에 드러누워 풀어야겠소. (사진보고 환상품지 마시오. 나 저렇게 안생겼소. 미소녀도 절대아니오. 뤼팽은 진실을 안다오 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