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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에 이따구로 해처리 나뒀길래 그냥 치우는데 캣맘 둘이 오더니 계속 떽떽대며
"이거 동물학대로 걸린다."
"이거 보건소에서 허락 맡고 하는거다."
등등 알 수 없는 말먼 계속 지껄이고 폰꺼내서 막 찍던데 내가 친절하게 법적인 이유를 설명햐도 떽떽대며 우기기만 하고 말이 안통해서 그냥
"아줌마 그렇게 소중하면 차가운 길바닥 말고 집에서 키우세요"
이 한마디 하니까 또 핑계대며 발악하다가 사진 찍고 내일 보자며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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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내 얼굴 찍은걸로 고소 먹이면 지옥런 할텐데 해피엔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