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 이따구로 해처리 나뒀길래 그냥 치우는데 캣맘 둘이 오더니 계속 떽떽대며
"이거 동물학대로 걸린다."
"이거 보건소에서 허락 맡고 하는거다."
등등 알 수 없는 말먼 계속 지껄이고 폰꺼내서 막 찍던데 내가 친절하게 법적인 이유를 설명햐도 떽떽대며 우기기만 하고 말이 안통해서 그냥
"아줌마 그렇게 소중하면 차가운 길바닥 말고 집에서 키우세요"
이 한마디 하니까 또 핑계대며 발악하다가 사진 찍고 내일 보자며 가더라
어차피 내 얼굴 찍은걸로 고소 먹이면 지옥런 할텐데 해피엔딩인듯?
조심해.. 진짜 상상이상의 미친년들이 캣맘임
늙은 아줌마따윈 한 트럭이 와도 개쳐바를 자신 있음
물리적으로는 아무리 발라도 진짜 정신적 피해 무시못함
캣맘들 보면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이 아님을 알게 되는듯. 지나가는 웬만한 잼민이들이 캣맘보다 정신연령 높은거 같다
게이야 기간제 근로자 아니면 무단적치물이라도 건드리지않는게 좋음 민원만 넣어라 알아서 숨숨집은 공원녹지과가 치워준다
공원 아니고 교내 사유지였음
교내 사유지면 담엔 행정실쪽에 말해서 해라 무단점용이라도 재산권행사는일반인이 강제처분은 어려움
ㄴ게이가 교직원인듯
ㅋㅋㅋㅋ
지옥런 대기중
조심해 갤에서 캣맘에게 사진찍혀서 스토킹 당하는 갤러도 몇몇있음 - dc App
캣망구들 조심해라 물리적인게 문제가 아니고 방화도 서슴치 않게 저지르는 년들이다 - dc App
동물없는 동물학대 ㅋㅋ
캣맘은 정쉰병자 인간의 탈을쓴 도둑고양이들
지옥런 부탁한다 - dc App
칼 안찔리게 방검복 입고 다녀 조현병환자가 캣맘인 경우 진짜 많다
인스타 같은거 하지마라 걔네들 귀신같이 니 신상 털음
동네 깨끗하게 하시고 영웅입니다
분노조절장애있음?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