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지 블로그에다가 캣맘도 아니고 지랑 아무 상관도 없는 유명미녀강사가 사이비종교 믿는다고 옷야하게 입는다고 돈밝힌다고 비방글 쓰는거 싫었음


솔직히 종교는 사생활인데 지랑 무슨상관임?
예쁘고 날씬하면 옷예쁘게 입고 싶을수도 있지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좋아서 열심히 근로해서 버는게 나빠?


그 강사가 얼굴도 예쁘고 서울대나왔고 재산도 많으니 자기가 가지지 못한걸 다 가진게 배아프고 미칠것 같은지 애먼 사람 머리채잡고 집요하게 사이버불링하는데 그 사람이 그런 블의 존재를 알기나 할까? 만약 알게되면 얼마나 소름끼치겠냐?

열등감에 차서 허기진듯 남비방하는 꼬라지가 싫음
기생수에 도숏묘주에 시한부인지 시한부코스프레인지 모르겠지만 지도 남 오지게 괴롭히면서 누가 조금만 뭐라고 하면 죽이겠다는 협박하고

그리고 못생긴 도숏을 TICA에 출전시킬거라는둥
최애의 아이돌이 될거라는둥

개짜증나게 구는데도 여기 게이들이 시녀자처하며 옹호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