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정도부터 한 거 같고 그 이전에도 아이디 있었음.

원래는 캐터리 하시는 분들도 자주 글 썼고 저렇게 도숏 위주 캣맘 카페가 아니었는데 잠깐 안하다가 작년?? 부터 다시 가보고 매일 충격과 공포의 연속이었다.
이건 고양이를 키우는 건지 하드코어악깡버근성테스트인지 오줌을 싸갈겨도 쳐물려도 훈육도 하면 안되고 무조건 좆문가좆문가좆문가한테 상의하세욧! 존문가도 힘들거야 마운팅 교육 씨게 함 들어가면 되는데 그랬다간 학대웅앵 지랄날테니까. 기본적으로 고양이에 대한 교육이나 행동수정 자체를 못하게 만들고 있어 저건 반려생활이 아니라 개지랄난 사이비 종교 같다.

세상에 교육이 안되는 동물이 어딨냐. 고양이가 반려동물이 될땐 개만큼은 아니어도 인간과 같이 살 최소한의 조건은 갖추었기에 인기 반려동물인건데 쟤네는 고양이를 머리 위에 올려놓음으로써 그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것 같아.
이제 알러지맘 정도는 하도 수시로 올라와서 놀랍지도 않을 정도고 예전에는 그래도 고민 들어봐서 엥간하다 싶으면 앞뒤 봐가면서 같이 고민해줬는데 요즘은 우르르 몰려들어 시에미질 훈계질에 은근 비꼬기 내가 알던 그 카페가 맞나 싶음
옛정이 남아서 차마 렉카는 못해올거같은데 이젠 고양이 사진도 거기서 거기 똥도숏 사진밖에 없는데 걍 유령처럼 남아있을지 아니면 냅다 지르고 짤릴지 심난하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