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정자에 개뚱뚱한 고양이놈이 하나 앉아있더라저 새낀 뭔데 사람 앉는데 앉아있노 하고 쳐다보니까 밥달라는건지 ㅈㄴ 울던데 걍 무시까고 쳐다보고만 있으니 갑자기 주차장쪽 가더니 웬 봉고차 아래로 사라지던데....봉고차 주인 ㅈ된거임....?
차 고장나고 차주 멘탈갈릴 일만 남았네...ㅅㅂ꺼
딱히.. 길에 주차하면 차 밑에 돌아다니는건 흔하고 본넷 위에도 많이 올라가있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