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소음 내는 암코양이처럼 여성호르몬에 뇌세포가 변질되서 거짓 모성본능에 추하게 사로잡힌 여자들

60살 이전에 치매 일찍 온 여자들.


(나도 병 걸리거나 인생 고독하고 지치면 저렇게 될까 무섭다.)

드러워서 기생충 있을 것 같다. 나 가는 목욕탕 수영장에 캣맘 없었음 좋겠다. (그래도 있겠지만)

같은 동네에 있는건 어쩔 수 없지만 인간적으로 절대 얽히기 싫은 부류 : 캣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