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오자마자 뽀또밥 허겁지겁 먹고 집 오만곳 다 탐험하고 봉투에 똥지림.. 야는 자꾸 뽀또보러 가고 뽀또가 하악해도 멀뚱멀뚱있고성격은 눈치없고 겁대가리없음뽀또가 슈퍼겁쟁이임펜스 쳐놓고 분리해놨는데 첨에 엄마가 합사같은거 잘몰라서 일좀 꼬인거같다..
홍시가 이름이였노 ㄱㅇㅇ
아이구 우리집에서 일단 보호할까?
홍시야아아악!!!
뽀또 동생 홍시... 아 이제 두마리 구조해야해서 양손이 무겁겠다. 뽀순이 모자들 홍시도 씌워봐라.좀 적응되면
머리작아서 너무큼
아아 이제 오른팔에 뽀순이 끼고 왼팔에 홍시 끼면 구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