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고있으면 불쌍해서 그럼.. 

내가 진짜 신경써야 할걸 고양이때문에 놓치고 있진 않은지 잘 생각해봐

이미 고양이라는 강박에 잡아먹혀서 그거 말곤 아무것도 생각 못 하고 있는거 처럼 보이는데..

고다에서의 입지?평판? 이런게 문제면 지금이라도 차라리 카페 탈퇴박아버리고..  결혼생활도 하고 있는 사람이면  남편이 아마 그렇겠듯이 본인도 책임감이라는걸 좀 가지고 가야 할 것 같음.. 

당신이 모자란 사람이라 생각해서 이런 얘길 하는건 아냐 

단지 그 내가 고양이들을 도와야한다는 강박 때문에 다른 모든것을 포기하고 있는거 같아서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