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빚 갚을 여력 안돼서 사채 손댔다가 바깥양반 아셔도 상관없나봐? 네? 자꾸 이렇게 나오시면 남편분께 알리는 수밖에 없어요? 하면서 몰아붙이면 어쩌실지 걱정되노 ㄹㅇ...
디씨에 글좀 올라온걸로 눈물이 줄줄 날 정도면
익명(126.158)
2023-12-12 04:28
추천 13
다른 게시글
-
점점 뻔뻔 해지는 캣망구들 [22]익명(175.223) | 23.12.12추천 39
-
대출맘 즙짜는글 보니 욕이 더나오네익명(39.112) | 23.12.12추천 18
-
대출 부추기는 고다녀 vs 쌍욕하며 말리는 냥갤러 [2]익명(117.111) | 23.12.12추천 26
-
도숏..벅참...조언좀 [11]InFj(infj1478963) | 23.12.12추천 5
-
대출맘필독) 디갤러들 아가리 다물게 만드는법 [5]익명(212.8) | 23.12.12추천 22
-
(ㄷㄱ) 저는 숭고하니 캣타워 캣폴 내놔요 [5]익명(106.101) | 23.12.12추천 15
-
대출맘 즙짜는거 씨발 개역겹노 [6]익명(106.101) | 23.12.12추천 24
-
강서구도 캣맘한테 먹혔음익명(182.215) | 23.12.12추천 3
-
도대체 도숏은 장점이 뭐냐? [10]홍뽑(1.249) | 23.12.12추천 10
-
3개월반 고양이 원래 이렇게잠만처잠? [4]익명(218.52) | 23.12.12추천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