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 요즘 많은데 저건 싱크고 집에서 영양가 1도없는 짓한다고
돈이나 까쳐먹고 있는데다 경제관념조차 없는 밥버러지 수준임.

우울증 드립 치는데 미친년 누군 우울증 안걸려봄?
대한민국에 크고 작게 우울증 환자가 얼마나 많은데
나도 걸려서 몇년 고생했지만 일하면서 돈벌었음
대다수가 버텨가며 치료받고 일상 살아가지
저년처럼 핑계대고 밥버러지짓은 안해
퐁퐁이한테도 저거 무기삼아가며 질질짜고 내가 죽네 어쩌네 했겠지

애도 없어 경제관념도 없어 우울증이랍시고 털바퀴만 끌어안아
처가식구들도 돈먹는 하마면 뭔 낙이 있을까
퐁퐁이가 애없는데도 지 부인 놔두고 친구들과 해외여행 갈정도면
쇼윈도거나 부부사이도 존나 위태로운 수준같음

시발 저게 사는건가? 200 벌면서 고양이 4마리 키우고싶다니 글쓴거 보면 돈이 존나 우스워보이나 본데
병걸린 털바퀴 그것도 4마리나 혼자 케어하려면 한달에 200가지고 되겠냐 미친년ㅋ
지가 공장 가서 연장근무 다 해야 그나마 좀 받을건데
그러면 4마리 케어를 지가 무슨수로 하겠냐고
뭐 저런게 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