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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숏,뱅갈,랙돌 키우는 5년차 묘주의 팔 입니다

왼팔에 있는 흉은 옜날에 유딩시절에 날뛰다 팔뿌러져서 깁스했다 풀때 병원에서 잘못해서 톱에 긁힌거 수십년이 지나도 안사라진거임...ㅠ ㅋ
하나는... 피부가약해서 전기장판에 화상입고orz

암튼 전기장판에 화상입을정도로 피부 약한편이데
어릴때 다친 흉말고는 흉터 엄숨...

심지어 첫째가 다들 원래 그렇단 도숏인데도 내몸에 흉한번 안냄...
목욕도 하고 손발톱도 정기적으로 깍구있음 (이때도 셋다 안날뜀...)

난 키우기전 '집사'들 몸에 흉터나있는거 정상이고 영광의 흉터라면서 '집사'들은 다 이렇다고 자랑하는 만화보고서 각오하고 키웠는데.....
한번도 상처나본적 없는듯.... 이전엔 개두마리도 20년넘게 키웠었을때도 공격받아본적 엄슴..

4년넘었고 5년차로 들어서서 제목 수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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