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구걸하러 온 캣망구를 겪어본 자영업자
익명(58.229)
2023-12-16 00:33
추천 12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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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는 역시 캣맘이 전문
아... 짱할이 동네 가게 불쑥 들어가서 물내놔라 하는데 시쿤둥하게 굴었다고 실망했느니 뭐니 지랄하던거 생각난다 할망구 캣맘들은 아줌마 캣맘들이랑 또다른 저런 심연이 있는듯
그냥 거기 물담아 주시지
아깝다 그 물 그냥주시지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문제생기면 가게사장이 약탔다고 지랄떨 예정
문제 생기면 당신네 수돗물때문에 털바퀴 죽었다고 자기 정신적 피해보상금 뜯을것 ㅋㅋㅋㅋ
원래 학대하는인간은 그걸 가까이하는인간밖에없음 좋아하지도않고 만지기도싫은데 누가 학대를해
아 저걸 안채워주네
드릉드릉은 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