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늑대의 유전적 차이는 고작 0.04%에 불과한데이건 인종간 차이인 0.1%보다 적은 수치임이런 작은 차이가 저런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인간에게 우호적인 개체만 선별하여 개량한 품종묘가 훨씬 성격이 좋은건 당연한거임
좆냥이는 저런거보다 순수 와꾸 위주로 개량되어서 글쎄
성격도 순한애들로 개량됨. 도숏하고 차이 심함
그럼 와꾸 우수한데 성격 도숏같은 애들은? 걔들도 그냥 섞을텐데?
캣쇼 기준에 사람을 얼마나 따르냐도 있어서 기본적으로 케터리는 사람 손 덜타면 번식 기회를 안주니 야생성이 있어야 살아남는 길고양이 보단 덜하지 - dc App
캐터리에서 들었는데 외모원툴인데 성격 도숏인 애는 못생겨도 성격 좋은 애랑 섞는다함. 그러면 5마리중에 1마리가 예쁘고 성격좋은애로 태어남. 그러면 걔를 종묘로 삼는다했음.
단순히 한세대면 모를까 수백년간 품종개량해오면서 성격 ㅈ같은건 다 제외됐겠지 고양이 세대가 인간보다 짧은거 감안하면 수천년은 개량해왔다 보면됨 - dc App
뭔좆같은헛소리하고있냐 품종이 당연히 느그가쳐말하는 털바퀴보다 성격이 1천배이상 더 좋은데
게이는 애완여우 사례 보고와라
성격 외모로 개조하는게 기본이란다
가축으로 키우는 소 돼지 염소 만 봐도 알텐데? 돼지랑 멧돼지만 비교해도 성격은 천지 차이다
어디까지나 개와 비교했을 때고 브리더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다루기 쉬운게 좋음. 게다가 요즘은 거의 대부분 실내사육목적인데 암만 예뻐도 성격 거지같고 사람하고 실내에서 같이 못사는 놈을 교배했다가는 고객한테 클레임 먹음
인간과 교감이 많을 수록 불안을 담당하는 뇌부분이 줄어 든다고 함 이거 무시 못 함 - dc App
성격 안좋은 품종이면 자연스럽게 소비가 줄게되고 인공번식도 뜸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