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념글 횐 오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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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줄친부분 읽으면서 황당했던게 그래 본인이 계약한것도 아니고 책임질 필요도 월세 낼 필요도 없었음
그럼 그냥 손떼고 쉼터 다시 안갔으면 월세가 천만원이나 밀리기전에 집주인이 똥도숏들은 보호소 보내고 법적으로 세입자를 퇴거시켜서 새 세입자 받을수 있었잖아?
그런데 본인이 계속 가서 케어하면서 사정해서 집주인이 그걸 못하게 해놓고 이제와서 월세 낸게 너무너무 아깝다? 버린돈이다?
진짜 재산손해 보면서 기다려준 집주인 생각이라곤 안하고 자기 입장만 생각하네 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처음에 털거지 당한거 맞는데 손안떼고 계속 하기로 했으니 잘해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