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손타고 괜찮게생긴 길고양이들에에 츄르주면서 만지는건 어느정도 이해가는데 사료 존나 뿌려대면서 막상 본인은 그 고양이 만지지도 못하는 부류
캣맘들 중에 이해안가는 부류 원탑
익명(118.235)
2023-12-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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