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외로워서 키우는 사람은 정신병자야
그런 놈들 막상 키우면 손이 많이 가는 것도 모르고 키우다 질려서 파양하거나 방치함
그래서 캣맘이 정신병자지
결혼시키 놓쳐서 도태돼거나 이혼하거나 아니면 주변에 자기 챙겨줄 가족 없어서 고독하게 살아서
정신 피폐지는 년들이 주변 길고양이 = 자기한테 관심주는 생물에게 먹이주면서 사람이 없어 하지 못하는 교감을 대리만족하는 거임
근데 막상 그런 년들 지들이 직접 길고양이 책임져 키우긴 싫고
지들 느끼기에 교감이라 하는 착각하는 '고독'을 채우는 수단일 뿐이라
그냥 밥만 오지게 쳐주고 지좆대로 고양이집이니 하는 거 멋대로 처만들지
그런 놈들 막상 키우면 손이 많이 가는 것도 모르고 키우다 질려서 파양하거나 방치함
그래서 캣맘이 정신병자지
결혼시키 놓쳐서 도태돼거나 이혼하거나 아니면 주변에 자기 챙겨줄 가족 없어서 고독하게 살아서
정신 피폐지는 년들이 주변 길고양이 = 자기한테 관심주는 생물에게 먹이주면서 사람이 없어 하지 못하는 교감을 대리만족하는 거임
근데 막상 그런 년들 지들이 직접 길고양이 책임져 키우긴 싫고
지들 느끼기에 교감이라 하는 착각하는 '고독'을 채우는 수단일 뿐이라
그냥 밥만 오지게 쳐주고 지좆대로 고양이집이니 하는 거 멋대로 처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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