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론 제가 생각했던 분양방식은 펫샵,가정분양 2개만 알고 있엇습니다 캐터리라는 단어도 이번에 처음알았고요 캐터리는 전문적으로 브리딩해서 분양한다고 들었는데 동물, 반려(묘,견)에 가격을 대입해서 이런말 하기 그렇지만 많이 크더라구요
원래 분양받을려고 했던 방식은 펫샵에서 고민하다 분양받을계획이엿는데 검색해보니 다 만류하시는 분위기인거 같아서 검색해보니 우마동이라는곳을 찾았는데
여기에서 가정분양이 그나마 안전한가요? 외모이전에 아이가 건강을 최우선해서 건강한지가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가정분양은 말그대로 태어난 아기 or 사정상
못키우게 되서 분양해주는것이고 그밑 일반분양은 펫샵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일반분양은 펫샵이 맞고 가정분양중에도 샵이 숨겨져있음 ㅇㅇ 사진이 누가봐도 샵에서 올리는 사진이라 티가 나기도 하고. 여유가 된다면 캐터리 가는걸 추천
제일 좋은건 캐터리>가정분양>펫샵 이란거죠?
ㅇㅇ 솔직히 건강 보증되고 중성화 해서 오는 캐터리가 난 더 나음
가정분양 할거면 묘종 특징 알고 가고 부모묘 꼭 확인하고
보는눈없고 호구당할거같으면 캐터리 눈높고 건강상태 이런거 체크잘할수있으면 펫샵이나 우마동가 캐터린 확정가챠고 펫샵 우마동은 잘봐야함
우마동 가정분양도 제가 직접 가서 부모 보고 확인해도 그게 안되나요?
직접 보고 고르면 괜찮을듯
집사 ㄴㄴ 묘주 ㅇㅇ
아니 가정 분양은 펫샵이랑 별 차이 없음 가정이란 단어에 환상 품지 마셈 가게 없이 우마동 등에서 온라인 영업하는 동물생산업자임 업자라는 말에 거부감가질 수 있는데 생산업 허가받고 파는게 정상이고 허가도 없는 인간들이 "말그대로 태어난 아기 or 사정상 못키우게 돼서 분양"을 유료로 하면 그게 불법임
그러니깐 펫샵이든 가정분양이든 결국 사기칠넘들은 치니깐 확인을 잘하라는 말씀이시죠?.......
ㅇㅇ 방문 확인 가능한 가정분양이래도 혈통서 안 나오는 이상 부모묘라 보여 주는 고양이가 진짠지 확인할 방법 없음 잘 고르는 수밖에
맞음 그래서 캐터리 가라는 거에요
집사는 개씹좆털바퀴사료싸개들이나 쓰는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