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론 제가 생각했던 분양방식은 펫샵,가정분양 2개만 알고 있엇습니다 캐터리라는 단어도 이번에 처음알았고요 캐터리는 전문적으로 브리딩해서 분양한다고 들었는데 동물, 반려(묘,견)에 가격을 대입해서 이런말 하기 그렇지만 많이 크더라구요


원래 분양받을려고 했던 방식은 펫샵에서 고민하다 분양받을계획이엿는데 검색해보니 다 만류하시는 분위기인거 같아서 검색해보니 우마동이라는곳을 찾았는데


여기에서 가정분양이 그나마 안전한가요? 외모이전에 아이가 건강을 최우선해서 건강한지가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가정분양은 말그대로 태어난 아기 or 사정상


못키우게 되서 분양해주는것이고 그밑 일반분양은 펫샵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