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되니 메시아컴플렉스라는 용어가 떠오르노
보통 정서적 결핍감이 극심한 사람이 타인을 좌지우지하려는 욕망으로 시작되는데
캣맘들도 이 메시아컴플렉스의 훌륭한 표본이다
내구역의 고양이들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다는 캣맘영역싸움
팔아치운 고양이를 죽을때까지 스토킹하고 묘주의 사생활까지 침범하려는
말같잖은 계약서도 그런 정신병적 요소없이는 이해하기 힘들다
그런데 나는 그런 학술적용어로 그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봐주기 싫고
그냥 갑질하고싶어 미친 거지년들이라고 말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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