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가르치는거?
본인 멘탈도 못추스리는 어른이 돈벌겠다고 애들한테 붙어있는거 애들한테 피해갈 일이고
하루라도 좋으니 되는지 안되는지 일단 해보고 판단하라는 얘기 들었다고 저 울어요ㅜㅜ하는 사람이 콜센터? 될 리 없고
서빙도 그 연배애 본인이 생각하는 그런 아기자기한 카페에서 커피나 나르는 서빙... 힘들고 식당같은데일건데 결국 손님 적은 시간에는 주방일도 해야돼서 쿠팡이나 별 다를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