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원여자도 말로는 자기같은 어머니뻘 노인네를 찬바닥에 끌어냈다라고 자기 입장에서 글썼는데현실은 남 사업장에서 개발세발 지랄을 떨어서 경찰까지 동원해야 했을거 눈에 다 보인다저런 할머니는 동네 입장에서 재앙임
생생지락인가 거기.나오는 태영선도 "여기 오늘 아침까지이 갖고나갈 사료 옶옸오요" 하고 불쌍한척 오지잖음 영상보면 신세한탄, 불쌍한척, 평소 목소리 3가지임
ㄹㅇㅋㅋㅋ 밥자리 몇십군데 싸우면서 다니면 동네에 재앙이지
거기다 심장 핑계로 남의 영업장 들어가서 뜨신물내와라 뜨신물을 내오랬더니 정말 뜨신물만 주느냐 꼬장까지
나이 처먹고 행패만 부리는 것들은 하루빨리 도태되는 것만이 세상을 위하는 길이지. "늙을수록 뻔뻔해집니다."라는 말이 잘 들어맞는 부류기도 하니.
동네에서는 엄청 뒷담까이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