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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그것은 고양이를 뜻하는
엄마를 뜻하는 을 합친 합성어 이다.

직역하면 고양이의 어머니다.

그들은 스스로를 
동물보호가라 믿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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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그들은 그들이 생각하는거 만큼 

깨어있는 존재가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동물보호법을 위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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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의문을 가질것이다. 
어떻게 고양이를 돌보는 캣맘 
동물보호법을 위반하는지?


우선 동물보호법 2조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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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2항을 보면 
동물을 일시적이든 영구적이든 
돌보는 사람 
소유자=보호자=주인이다.












법원 판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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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길고양이 주인이라 할수 있다.

밥주고 관리하기는 
길고양이는 
자신이 기르는 동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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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자신이 밥주는 
길고양이가 문제를 일으켰으면 
책임질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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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캣맘들은 
“나는 개 밥주는 사람이지 
똥치우는 사람 아니다!”
같은 궤변으로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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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주인으로 인정됬다고 
어떻게 동물보호법을 위반하는지
의문인 사람이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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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 내용을 좀더 자세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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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조 2항
소유자는 동물이 
아프면 치료하려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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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주는데(소유자 조건 달성)
구조는 니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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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주는데(소유자의 조건 달성) 
구조는 니가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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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치료하려 노력하기 보단
 해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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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 10조 2항 4항

동물에게 고통을 주거나 상해 
입히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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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 부득이한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을 혹서ㆍ혹한 등의 환경에 방치
하여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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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캣맘은 
밥주는 고양이영하 11도 환경 
방치하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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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 10조 3항 1,3,4호
동물 포획해서 팔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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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포획해서 판다.

법적으로 나중에 돌려준다 해도 
불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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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 10조 4항 1호

소유자는 동물을 유기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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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와 놓고 
남에게 떠넘기기 실패되고 
감당 안되니 
당당히 유기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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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법 10조 4항 2호

소유자는 최소한의 사육공간을 마련하고 건강관리를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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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절대 절~대! 안들여 보내려 한다.

위험한 밖에 방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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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밥주고 친해졌는데 집에오니 
불쾌감을 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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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밥주다 이사해 더이상 못돌본다 걱정하시길래 집에 들이라 했더니 

개같이 화낸다!

죽어도! 절대! NEVER! 
집에 안들인다.

(참고로 집에 뱅갈 기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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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치즈냥이 분양하는 횐님….
품종묘 분양보낸다는 글에 줄을 서신다…

이쁜 치즈냥이 엄마는 되기 싫지만
품종묘 엄마가 되어야 말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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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캣맘이 
고양이 밥주려고 법을 들이민다.

동물보호법 3조 2항
고양이 먹이 주지 못하게 하는게 
위법이라 한다.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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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소유자라 인정하는 꼴이 된다.

소유자에게 적용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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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의문이 든다. 

캣맘은 정말 고양이를 사랑할까?

이들이 정말로 고양이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해 행동하면
누구나 약간의 배려는 해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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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슬프게도 
전문가 의견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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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사랑했음 처음부터 
고양이가 아니라 자기가 했다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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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자. 
길고양이 혐오하지 말란 포스터다.


취지는 정말 좋은데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


아무 죄 없는 고양이를 사과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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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관련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고양이를 있으면 안되는 곳으로 부르는 캣맘에게 있다.

주차장, 공원, 학교, 주택가, 등 
고양이에게도 
사람에게도 안좋은 장소다.

이런 장소에 주지말라 이의를 제기하면
고양이 혐오한다 착각한다.


민가에서 떨어진 장소를 찾거나 
안전한 장소로 자리를 옮겨야지
자기 편한 자리에서 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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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해야 하는건 
고양이가 아니라 캣맘이다!

비겁하게 고양이 뒤에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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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양이를 방패로 쓰다니 정말 어머니가 맞는가?

이세상에 사랑하는 자식을
혹독한 환경에 방치하고 
상황에 따라 주워와 팔거나 
감당 안되면 유기하거나 하는
어머니가 어디 있는가?


그들은 어머니라 말 할 자격이 없는 
동물학대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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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결론.

1. 캣맘은 돌보는 순간부터 
길고양이의 주인이다.

2. 캣맘은 동물보호법을 위반하고 
자신도 모르게 학대하고 있다!

3. 착한 캣맘은 고양이를 
자기 집에서 돌보는 캣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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