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됬고 매일 츄르 챙겨주고 있는데
같은 아파트 주민들 70퍼센트는 좋아하시고
30퍼센트 는 고양이 밥주지마라
그렇게 이쁘면 데려가 키워라
개체수가 늘어나 소음때문에 민폐다 하시는데
제가 이곳에서 15년째 거주중인데 여름에 개구리 소리때문에 신경쓰인적은 있는데
야옹이들 단체로 울어서 민원들어온적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아파트 근처에 캔이랑 잡다한음식 이나 봉지같은 쓰레기들이 많은데 같은 아파트 주민들이 그러시는게 분명한데 야옹이들 미움받을까 매일 쓰레기봉지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퇴근길에 치우고 있는데 이런 와중에
오히려 쓰레기 버리는 사람으로 오해받기도 하고
긴 결심 끝에 아이들을 데리고 살려고 엘리베이터에 않고 가봤는데 할퀴고 안간힘을 써서 뛰쳐 나가버립니다
애들 태어난곳이 아파트 바로 밑 편의점건물 이고 또 바로앞
단독주택이
그 편의점 점주 님 의 집이라 아마도 이곳을 집으로 생각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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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 병신아
그래서 어쩌라고 ㅂㅅ아 고다로 ㄲㅂ
민원이 가도 학대자라고 씹었겠지 ㅋ
아니 시발 30퍼나 밥주지말라고 하고 있는데 그게 별게 아니야? 그리고 시발년아 털바퀴를 좋아한다 싫어한다 이거 밖에 없음? 중도로 아무 생각 없는 사람이 대다수다 시발년아 그걸 좋아한다고 쳐넣으니까 이지랄하지 개좆까는 소리하고있어
30퍼도 얼마나 개좆같았으면 주지 말라고 하겠냐 시발 개구리소리? 지랄마 니가 어떻든 시발 지금 피해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아픔은 전혀 이해 하지 않고 있잖아
아무리 생각해도 존나 역겨운 새끼네 30퍼도 대가리 꽃밭이라 줄여서 쓴걸텐데 30으로 잡아도 시발 아파트 세대가 몇명인데 몇명이 고통받고있는거냐고 이 병신년때문에
안락사
두번째 냥이 수컷이야?
개구리가 지랄하는거는 여름한때 번식철이고 이 생태알못새뀌야
히틀러 콧수염 살벌하네ㅋㅋㅋ
ㄱㄷ급도안됨 ㄱㄱ가셔야할듯.
바퀴벌레 키우고 있다고 생각을 해 보셈 니가 하고 싶은 건 니 집에서 해야지 그 사람들은 동물 키우고 싶지 않은 건데 왜 그걸 묵살하고
길급으로 꺼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