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누워있으면 옆에와서 눕는데내가 살짝 떨어지면 다시 자리 고쳐잡으면서 내쪽으로 더옴밥도 너무 잘먹어서 탈이야 밥그릇 주변 자꾸 알짱거려 볼때마다 마음 아파지는데근데 조금 더 주면 뱃속이 불편한지 쩝쩝거리구 가끔 사료 토 하려구 해서 주는만큼만 주려구..
너무이쁘다 잘 먹는 거 보기 좋아도 과식하면 토 바로 하는 경우 있어서 제한급식해야 되는게 맘아픔
난 일부러 입맛 떨굴때 간식 살짝 줌 간식 맛보고나면 사료가 수북해도 이거 아니라고 안먹더라 먹든말든 냅두면 다시 사료잘먹고있고
그래서 밥주긴 좀 그래서 트릿 쪼끔 줬는데 분명 저번주만해도 트릿에 시큰둥했는데 요새는 트릿 비닐 보이면 먹구싶어서 자꾸 날 타고올라오려해
마음 아파도 오래 건강하게 사는 그거 하나만 보고 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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