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묘를 확인하고 혈통서 확인가능하면 확인하라는데 부모묘를 혹시 봣는데 그 부모가 애인지 아닌지는 저희가 확인을 100%는 못하는거잖아요 외모로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보여주기식 부모묘가 있다던지 (제가 너무 의심이 많아서 그런거일수도...)
캐터리,가정분양 글을 보니 제 근처는 없고 다 거리고 먼곳에 있더라구요 제가 자차가 없고 아마 KTX이용해서 가야할꺼 같은데
입양을 하고 이동장데리고 KTX타고 가는게 고양이한테 아무래도 안좋져? 이게 혹시 캐터리 같은경우에는 일정금액을 드리면서 부탁드리면
거리가 멀경우엔 계약서 작성후 다음날에 브리더분이 함꼐 오시는경우도 있나여?
(확실히 자차 유무가 아이 스트래스도 덜받고 분양받기에도 편할꺼 같긴하네요)
음..... 일단 Tica나 cfa에 등록되어있는 캐터리라면 결국 페디그리를 등록해야해요 그래서 페디그리(가계도)로 사기치지는 않을것 같은데.. 사실 묘주되실분이 많이 공부해가는게 제일 좋죠. 티카나 cfa 챔피언 캐터리들 아깽이들 사진 보면서..
자차가 너무 걱정된다거나 하신다면.. 브리더분께 부탁하기보단 면허 있는 지인한테 렌트카 이용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그런 식이면 혈통은 세상에 믿을 고양이가 없긴 하지. 직접 캐터리에서 부모 고양이의 잇몸을 면봉으로 긁어와서 친자검사라도 하지 않는 이상... 나름 자리 잡힌 캐터리들은 자묘만 봐도 부모가 누군지 보이는 애들 많다. 너무 걱정할 정도는 아니야.
캐터리서는 대놓고 구라치는 경우는 거의 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