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묘를 확인하고 혈통서 확인가능하면 확인하라는데 부모묘를 혹시 봣는데 그 부모가 애인지 아닌지는 저희가 확인을 100%는 못하는거잖아요 외모로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보여주기식 부모묘가 있다던지 (제가 너무 의심이 많아서 그런거일수도...)


캐터리,가정분양 글을 보니 제 근처는 없고 다 거리고 먼곳에 있더라구요 제가 자차가 없고 아마 KTX이용해서 가야할꺼 같은데


입양을 하고 이동장데리고 KTX타고 가는게 고양이한테 아무래도 안좋져? 이게 혹시 캐터리 같은경우에는 일정금액을 드리면서 부탁드리면 


거리가 멀경우엔 계약서 작성후 다음날에 브리더분이 함꼐 오시는경우도 있나여?


(확실히 자차 유무가 아이 스트래스도 덜받고 분양받기에도 편할꺼 같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