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온 동생이 책임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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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멋글 보니까 횐님, 고양이 주워온걸로 추정되는 다른 동생, 알러지 있는 막내남동생인거 같은데

횐님은 결혼하고 신혼집에서 키우다가 남편+자식이 알러지라 시댁이 지랄해서 친정에 보낸거 같음

친정은 어머니 수술 후 거동 어려워서 남동생이 돌볼수 있음

그래서 걔가 몇년동안 히스타민제 먹으면서 키운듯

근데 본인 자식은 어려서 약먹이면 안된다면서 남동생은 몇년동안 먹어도 됨?

암튼 밤에 남동생 호흡곤란와서 죽을뻔 하고 의사도 더이상 키우면 안된다고 강하게 말하니까 횐님 엄마가 자기 자식 죽어나가니 빡쳐서 보낸다 화내신거 같음

그래서 ㄱㄷ에 방법 물어보신거 같은데 횐님들 알러지 사료로 된다!! 면역치료 해라! ㅇㅈㄹ

여유 있는거 같은데 무조건 원룸 구해서 내보내세요 진짜

참고로 ㄱㅆ 횐님 글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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