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온 동생이 책임져야죠
추가)
멋글 보니까 횐님, 고양이 주워온걸로 추정되는 다른 동생, 알러지 있는 막내남동생인거 같은데
횐님은 결혼하고 신혼집에서 키우다가 남편+자식이 알러지라 시댁이 지랄해서 친정에 보낸거 같음
친정은 어머니 수술 후 거동 어려워서 남동생이 돌볼수 있음
그래서 걔가 몇년동안 히스타민제 먹으면서 키운듯
근데 본인 자식은 어려서 약먹이면 안된다면서 남동생은 몇년동안 먹어도 됨?
암튼 밤에 남동생 호흡곤란와서 죽을뻔 하고 의사도 더이상 키우면 안된다고 강하게 말하니까 횐님 엄마가 자기 자식 죽어나가니 빡쳐서 보낸다 화내신거 같음
그래서 ㄱㄷ에 방법 물어보신거 같은데 횐님들 알러지 사료로 된다!! 면역치료 해라! ㅇㅈㄹ
여유 있는거 같은데 무조건 원룸 구해서 내보내세요 진짜
참고로 ㄱㅆ 횐님 글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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횐들 아침부터 빡친다고 저격하겠네 ㅋㅋㅋㅋ 8살이면 누가 데려가겠어
같이 보낸게 8년이면 8살도 넘겠네
데려온 동생은 뭐함
이거 댓이 충격임 몇명이 그냥 아기랑 같이 살게하래 ㅋㅋㅋ 계속 노출시키면 괜찮아진다고 미친것들
관리 잘된 품종이면 가능성이라도 있겠지만 8살 도숏은 와꾸도 몸매도 건강도 개박살나있을 거라는걸 모두가 알기에..
8살이면 웬만큼 관리 잘된거 아니고서야 랙돌도 힘들다
그래도 정상인이네...고다에서는 호적을 파서라도 가족을 버리는게 정상일텐데...또 가족에 버림받은 털망구 년들 물어뜯기 오지겠구만....후기 부탁한다.
얘들은 보면 뭔 알러지약하고 면역치료가 만능인줄 아는거 같음 - dc App
캣맘은 정신병자다
미치년이네.
캣맘은 병신년 집단이 맞네
캣맘 전가의 보도 사.료.교.체. ㅋㅋㅋㅋ 팁이랍시고 법률구조공단 무료상담 받아보라는거랑 비슷한 정도의 효과
병신같은 털바퀴때문에 왜 남편이 약물 복용해가며 치료를 받아야함? 걍 털바퀴 쳐내면 되는데
안락사
이야.... 사람이 우선인걸 짐승을 우선시할려고하냐 다른의미로 어메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