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주는 뼈만져진다고 대구빡쓰다듬으면서 얘기하는데스모선수도 머리뼈는 만져진다;;이악물고 뚱뚱한거아니라고 뚱땅?거리며 걷는거 귀엽다며뚱스라이팅하는데드럼통같이 쪄서 관절에 무리갈건 생각안하는지ㅋㅋ여튼 강씨는 돼지같이 살찐 허스키한텐가감없이 비만견이라고 일침ㅋㅋ통나무같은 털바퀴들 넘쳐나는데털바퀴 기분상해죄가 있어서 털바퀴들 듣는?다고건강관리 시키란 말도 누구하나 제대로 못하는털판이랑은 확실히 다름
아니씹 털스라이팅이라고 쓴 거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개 믹스라서 동그란게 아니라 살찐거였노 ㅋㅋㅋㅋㅋㅋㅋㅋ
팩폭ㅋㅋㅋㅋ
커엽다
아니 저 개새키 다리 안 좋아서 수술까지 한걸로 아는데 다리 무리 안 가게 체중관리 해야지 뭔 개소리냐 진짜?
저 아줌마 이상하네 진짜 내가 봐도 개 뚱뚱해보임
안는거 보면 더 가관임. 수술했다면서 겨드랑이 껴서 안음
허스키가 저렇게 되기도 하는거냐..
저 허스키 진짜 온갖 악세서리 주렁주렁 달아놓고 다니는 거보면 ㅈㄴ 꼴불견이긴 함
쟤 릴스에 뜰때마다 차단먹이는데 진심 학대가 아니라 귀엽다고 정신승리 하는게 한탄스러울 지경임.
ㄹㅇ 아무리봐도 그냥비만도아니라 초고도비만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뚱땅거리는게 살쪄서 그런거였나..
주변 떠나가라 깔깔거리면서 얘좀봐 왜이래 하는데 정말 이상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세상사람들 얘좀보세요 하는투라 부담스러워서 이젠 안보는 채널.....
처음엔 괜찮았는데 개가 불어남 + 털바퀴 주워서 안봄
나랑 똑같노
나도 아직 저 개 귀여워서 보긴 하는데 털바퀴 주워와서 그놈들 나오는 장면은 스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