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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새끼마냥 웅크리고 밥주는 캣맘년 기다렸다가 훈계함
본인 주장으론 똥 치운다던데.. 그럼 치운 건 귀신 똥?

댓글
“밥 먹고 똥 싸는 건 당연하다”(우리집 근처만 아니면 됨)
“난 밥 준데서 똥 치운다, 측은지심 없다”(밥 먹는데서 똥을 누가 쌈?)
“생명은 다 싸고 먹고 소리지른다 난 창조주가 아니다”(마찬가지로 우리집 근처도 아닌데 알빠노?)

구내염 치료한다고 약밥 손수 먹여주지만 집 바깥에서만 할 생각에 방법이 전혀 없다고 한다^^ 물론 병원은 근처도 안 갔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