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068f451ee8ee642807073526daf495ebf5c691320a2a8d8b47c

캣맘들 행적을 볼작시면 피해의식이 기본으로 깔림

1.동물병원 수의사
동병 비싸지.갤 묘주들도 다들 지갑이 화수분도 아니고 동병가면 지갑이 얄팍해지는 매직이 벌어지고 그러지만 각오들 하잖아.수술 한 번 해도 사전 검사도 해야하고 일단 어디 이상하면 혹시 큰 병일까 싶어 호다닥 뛰어가고 그럴 수 밖에 없는데 캣맘들 동병 이야기 보면 수의사들은 전부 돈미새에 과잉진료라는 이야기뿐.수의사가 뭐 하자면 무조건 돈 뜯으려고 저러냐 색안경쓰고 의심만 함.
캣맘들 기준에서는 그냥 약만 발라주고 처방만 내려서 싸게 하면 명의인듯.
무슨 검사 해보자 이러면 돈뜯으려고 술수 부린다 생각부터 하더라.동병에 피해의식이 많음.

2.입양자
이것도 캣맘들 기본 피해의식.전부 학대하려고 작정하는 나쁜 놈들이란 생각이고 자기들보다 형편이 훨씬 나아도 열악하다고 후려침.그렇게 입양자가 못마땅하고 부족하게 느껴지면 지들이 다 끼고 키우던가

3.온 세상이 다 야박하고 학대 삐까리다
밥주고 겨울집 설치하는거 반대하면 이기적이고 더불어 살 줄 모르는 냉혈한 학대자라는 의식이 기본값임.
애초 지들이 남의 땅,남의 집,남의 차에 민폐를 끼치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문제지.
지들만 사는 세상도 아니고...캣맘들은 아무리 좋게 말해도 고슴도치마냥 가시 바짝 세우고 세상이 지들한테 해꼬지하고 핍박한다고 한이 맺혀 있음.

제발 올해는 주변 사람들과 공존하면서 살자 캣맘들아.
너네가 지구의 주인도 아니고 정상인들 좀 괴롭히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