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cdb0d6b2f75daa675f720f7278a50a0970b8214cb7b23aa5f473e2ad6



3묘 키우는 중인데 2묘 때하곤

차원이 다르게 빡세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cdb0d6b2f75daa675f720f727fb0ae3de5e8570fb8a7447347053b185d26e27



사진 깔끔하게 찍기 참 힘든 첫째


네츄럴 본 냥아치였는데 나이 먹을 수록 애교가 늘어서

요즘은 얌전히 다리 위에서 사진도 찍게해줌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cdb0d6b2f75daa675f720f727fb0ae4de2107713723bd4568534b2ab44dde73



체중 관리 실패한 둘째

그래도 자다 깨면 내 옆구리에 딱 붙어있는게 귀여워 죽겠다


수건을 저렇게 왕창 깔아줘야 좋아해서
집 여기저기에 수건 무더기 깔려있음


만사에 신나도 먹고 화나도 먹고 놀라도 먹는 버릇이 있어서

다이어트 시키느라 죽을 맛임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cdb0d6b2f75daa675f720f727fb0ae1deab5bfab3b001edd02e7e6bfb89ba35



이 집 털의 80%를 책임지는 셋째

저기가 시원한지 심심하면 창가에 자고 있음


애교 많고 순하고 나만 보면 놀아달라는 개냥이 완전체인데
털이 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 청소 안 해도 서부영화에서 황야에 마른 풀들 구르는 것처럼

바닥에 털뭉치 굴러다님


겨울되니 한층 풍성해져서 체중은 제일 가벼운데
보이긴 남들 2배임




키우는거 빡세다고 하긴 했는데

사실 우리집 냥이들 한 번 자랑해보고 싶어서 올렸다

하루하루 빡세긴 한데
존나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