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6시30분에 일어나서 출근할 대까지 티비를 틀어 놓는데 그냥이가 오늘 무척 어렵사리 침대위로 올라오더니 티비에서 눈을 때지 않더이다. 기특하오 아직 어린데  시사에 관심이 많다니 ㅡㅡ;  분명 천재묘일게요. 출근때 전철에서두 지루하지 않았소. 나 오늘 넘 행복하오^^* -사진은 그냥 놀다 찍은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