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타난 냥이 가족이오...^^ 전에 있던 녀석들은 계속 돌아다니고있고 이번에 어딘선가 홀연듯 새로이 나타난 가족이라오... 어미가 잘 챙겨주는지 아가들이 살이 통통하오^^ 창문으로 사알짝 사료던져주었더니 어미가 먼저 먹고 아가들 데려와선 먹입디다... 지네끼리도 두넘 먹고 한넘 망보고...-.,-;;; 행복해보이지만 구래도 날이 추워지니 걱정되서 창밖에 박스내놓았다오...바닥에 스티로폴깔아서리...^^ 박스에서 잘지 어떨지는 오늘가봐야 알게되겠지요... 촬영은 전에 말씀드린 적외선촬영임다... 애기들 놀라지않게하려고...^^ 이코랑 요나도 같이 창문에 매달려 보았는데 하~악거리지도 않고 신나게 보더군염...ㅋ ㅋ ㅋ 구럼 이따가는 울 애기들도 올릴께염...^^ 이제 막 출근해서...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