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업ㅂ은 곤냥마샤...-_-
巍桂猫\"瑪侍..(203.230)
2002-11-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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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하하 밀대자루. ^^
놀아주시그려 -0-
용감하다 멋지다 마샤 (멋지다 마사루가 생각나오)
역쉬 장모녀석들은 쓸모가 많소오...^^
머찌오!!! <==巍桂猫\"瑪侍雅\"母 아햏햏 -ㅂ-;
오~ 오~ 역시 마샤는 외계묘였소 -_-
우리 파이는 하악 되더이다 -_-
헉! 이런 고양이 첨봤소.....친구집에 있던 고양이는 청소기만 보면 하악~! 을 연발했었는데...
마샤표 밀대자루 나도 좀 사주구려-
마샤표 밀대자루 쫌 빌려주시오.. 회사에 돌아다니는 밀걸레 끼워서 보내드리리다!
허거..마샤..특이하오..정말 겁이 업 ㅂ 소..호야는 청소기꽁무니에서 코드빼는 소리만 들려도 집안을 한바퀴 싸악~ 턴한다음 장농위 비밀 요새로 튀어간다오..마샤..특이하오..-ㅛ-;
네모도 청소기를 안무서워하는데 -_- 청소를 할때마다 흡입구 쪽으로 접근강도가 높아지는게 왠지 불안하다오..걸레질할때는 말도 네모치우느라 바쁘오..
말도 돼지꼬리
새로나온 걸레달린 청소기. 공구요. 옵션은 꼭 마샤여야 하오.
거 마샤는 정말 외계묘인가 보오. 울 아들내미는 청소기 소리가 나면 이불두더지가 된다오. 후다닥 이불속을 어찌나 잘 파고 들어가는지 --;;; 아차~ 오늘 눈 왔다오 움하하핫 ^^v
외계모 인정!!울집 냥이녀석도 청소기만지면 바로 후다닥인데..신기하오....곧 맨인블랙이 방문할꺼 같소`
외계모라 썼소...외계묘요...외계인의 엄마가 아닌데...미안하오
울 여름이는 마샤만큼 용감하진 않지만 대신 청소기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면서 구경한다오.
ㅋㅋ.. 자작이니 무효.. 왜 애를 구찮게 하시오?? 그나저나 출근 안하셨쏘??
어찌보면 마샤가 미워서 청소기로 확 밀어버린듯도 하오.. 동물학대 하지 마시옹..
겁없는게 꼭 좋은건 아니오..자기 싫다고 하악대는 고양이한테 경계도 안하고 성큼성큼 다가갔다가 여러번 맞았다오..아기 낳은 고양이한테 집적대다가 털 다 뜯긴적도 있소..아햏..이건 개인지 고양이인지...-_-;; 데리고 나가도 쪼는거 전혀없이 개처럼 폴짝폴짝이고..사람들이 당연히 개라고 생각한다오..아햏..곧 청소용역업체 차려야겠소..많은 이용바라오..
양심업ㅂ은 sso햏자구랴..난 출근했소..그리고 자작 아니오..내가 마샤를 미워하다니! 커피메이커 부서진거도 마샤아빠한테 안이르고 숨겨뒀는데..그리고 곰국도 끓이고 있단 말이오..마샤가 안먹어서 또 마샤아빠입으로 들어가야 한다면 매우 슬플것 같소..아햏..
나도 출근했소.. 그리고 오늘 첫눈왔소.. 아햏~그냥 힐끗날리더이다.. 마샤가 잘 안먹으면 사료를 곰국으로 불려서 주시오..
오늘은 무지 바쁜하루구랴..내가 이리 안노는것을 보니 일을 참 잘하는듯 슾소..오옷..저 사진은 내가 동학방에 올리려던거였는데 왜 여기 올렸소...아햏햏..마샤는 정말 데리고 살고 싶소..내가 부산간날 마샤가 사라지면..우리집에 찾아와서 셜록이랑 왓순이 데려가시오..아햏..ㅠㅠ......이불이 없어서 어제밤에 얼어죽는줄알았소..
나옹이는 청소기 돌리면 없어지오..어디론가...
마샤는 불린 사료 안먹소..-_- 햏햏...그리고 홈즈햏자는 그냥 침낭쌔우시오..왓순이에게 애정을 듬뿍주고..바른길로 인도하시오..스트레스성성격장애같은거 아니오? 어찌 맨날 이불에 볼일을 본단말이오??
아무리 봐도 마샤는 외계묘인데..도대체 왜그러오? 교육시킨거요?
참 희한하오.. 성격은 겁조 없고 참 좋은데 왜 입맛이 까다롭지???? 흠~
청소기와 친구가 되는 경지에 이르려면 어떻게 수햏해야 하는 것이오? 묘휘는 미니 청소기에도 기겁을 하고 도망 댕기는데..--
데려올때부터 저랬소..-_- 알수없는 놈이오..우린 여지껏 저런게 정상이려니 하고 살았소..속았단 말이오..버럭!
저것이 정상이오!!!! 속은것이 아니란 말이오!!! 아햏~
살다보니 별 일이 다있네... 말세요. 말세.
사는 재미가 하나 업는 셈이구랴... 애들 놀래서 도망치는 거 보면 가관인데. 쿠쿠쿠...
동물학대
오랑지 햏자 ..저거슨 동물학대가 아니오.. 마샤 스스로가 즐기는 것이오.
-_-;; 청소기 소리를 큰 고양이가 골골대는거 정도로만 여기는 녀석이오..말세에 동물학대라니...-_- 청소하는데 흡입구와 막대에 달라붙어 껴안는건 저 녀석이라오..왜 내글에만 악플이 달리는게요?
저햏자는 돌아다니면서 이상한 리플을 하나씩 달고 있소. 그냥 내버려두시오. 취미인듯 하오
푸르팅팅햏자.. 곰국끓이는 법에서 햏자이름이 나와 흠칫 놀래셨소? 햏햏~~ 정말 푸르팅팅한것이 나온다오~ 근데 냠냠쩝쩝햏자는 요새 왜 안보이시오??
마샤먼저 멕이고 남은찌끄러기 마샤아빠 드린다는 이야기에 내 앞날도 암울하여 악플 쎄우는거요. 흐흑. 마샤아빠. 같은 남자로써 #혼을 고려해보시오. 쯔쯔...
아무리 배고프다고 해도 절대로 쉰 곰국은 드시지 마시오. 흐흑...
후후..마음대로 생각하시구랴..세상에 멀쩡한 자기 남편 놔두고 고양이한테 먼저 곰국 주는 마누라는 없을것이오..나도 그런건 구분하는 여자라오..
진짤까..ㅡㅡ;;
아잉..왜 그라시오~-_-!
我行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