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만한 시골 이사와서 다니는 동병 없어서 검색하다 발견예민하고 흥분한 털바퀴=사람 찢을 수 있는 하악질괴물거기다 덤으로 극성 보호자 ㅡ 돈푼 벌려다가 하루 ㅈ된다라는거 단번에 파악한게 역시 배운분 ㅋㅋ의사 든든하고!여기로 정한다그나저나 귀띔좀 해드려야겠노..털다랑 블로그에 동병 이름 박제해서명예훼손 낭낭하게 해뒀다고..^^
예민하면 사람 많은 병원에서 마취/진정하고 하면 되는데 왜들 저러신지... 하긴 마취/진정 동의할 위인이면 저런 식으로 박제글 올리지도 않겠지
아 돈이 더들잖어 ㅋㅋ
ㄴ ㅋㅋ
글 자세히 읽어보면 털바퀴라 거부한 것도 아니고 작은 병원이라 의료사고 대비해서 못한다는건데 캣맘 망상 뭐임
피해망상
저짓하다 병원에 소송건 캣맘인지 개빠 있지 않았나?
병원에서 소송건
병원 못믿겠으니 진료과정 지켜보겠다는 뜻
얼마나 시골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시골 수의사들은 축산농가 몇개만 잡아놔도 고정거래로 돈 차곡차곡버는데 털바퀴 안받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