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1년의 연말과 22년 연초사이에 벌어진 일로서 집에 금강앵무를 기르는 게이가 냥갤에 도숏 입양관련 글을 올렸고 이에 게이들은 답변을 하게되는데... (일부자료는 용량상 뺀 것이 있음) ※참고 위 사진에 나오시는 분은 어머님이심 결말은 해피엔딩 ㅋㅋㅋ 만약 털거지를 당하려는 불쌍한 어린양이 있다면 자료를 보여줌으로서 도와주자
에휴 시발… 상담 전 몇가지 답변 ㅇㅈㄹ.. 면접보노 - dc App
ㄹㅇ 존나 시애미 밑밥깔아댔었는데 그나마 저 게이가 냥갤오고 냥게이들말듣고 대처를 잘해서 다행이였음 ㅋㅋ 마치 간첩이 집에 왔는데 국정원에 바로 신고한 것처럼 현명하게 했음 ㅋㅋㅋ
캣맘들이 할 수 있는거라곤 협박과 집 찾아오기 ㅋㅋ 대처 잘했네 - dc App
지들이 공무원이라도 되는줄 아는 영웅심리 진짜 개 애려버리고싶네
공무원도 저지랄 못하는데 ㄹㅇ 얼척이 없음
이글째로 긁어서 안티캣맘갤에 넣음 ㅅㅂ
저 뒷모습짤 탈룰라하던거 생각나노ㅋㅋㅋㅋ
그래서 본문에도 박아놨음 ㅋㅋㅋ
선분양후계약서는 머임 ㅋㅋ
캣맘식 짬처리, 장사가 잘 안통하는 듯 싶으니 패턴을 바꿔서 시도했던 듯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캣맘련 지가 뭔 발언 하는지도 모르고 ㄹㅇ 숨쉬듯 범죄가 일상이네
아 저때 실시간으로 재밌었지. 일단 밀어넣고 계약서 뒤에 내밀다가 안돼 돌아가 당한거 ㅋㅋ 캣맘들만 욕심 안부렸으면 고양이는 팔자 피는거였는데 ㅉ
젊은 여성이라고 시애미질 각 세게 봤나보네
이거지
애미뒤진 씹똥도숏때문에 금강앵무쟝 신변에 문제생길뻔했노 다행
와 어질어질하네 - dc App
공문서 위조가 좆으로 보였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