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63beb8eec4088776528c4385704ca208c45aa2b127f43282b5f002a

28b9d932da836ff63beb8eec4181706c0df6286b97e317509bd2ef038c64967192dc56

28b9d932da836ff63beb8eec41807d6498661e36ebaafa1c86ad44d5e1f052506fc79b

28b9d932da836ff63beb8fe546817c64e0ff9dd0b0396e9a4e06fd6ec1c3922f6ecf9b

오늘 보드게임하러 울집에 사람들 모여서 나머지일행 오는거 기다리는데

샴돌쟝 아뱅쟝 열심히 접대묘 열일 하면서 와중에도 내가 열심히 찍었는데 계속 초점 나가고 길쭉이쟝으로 찍다가

내손에 턱을 딱괴는순간 찍었는데

드디어 내눈으로 보는 샴돌쟝을 담아낸거 같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