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니 우리 지지도 식빵을 굽고이쏘. 우리지지는 다 이쁜데 제발 잘때 이불속으로 들어와 내발을 물지만 않으면 좋겠소 ㅠ.ㅠ 어느정도야 참겠지만 느므느므 아프오. 잘때 이불을 침낭처럼 돌돌말아서 잔다우. 틈을 보이면 바로 지지가 돌진하오. 밥을 먹었더니 졸리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