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세입자에게 허락받은 해처리 당당하게 대낮에 사료뿌리다
건물주한테 딱걸렸는데 치우라기에 이번 겨울만 제발...! 했다는 내용이다
이번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겠지요? 그러면 '알빠노 걍 옆에다 뿌리던가 봉지밥 싸지르면 된다 이기' 할거지요?
또 겨울이 오겠죠? 그것이 계절이니까. 대책 없잖아?
이럴땐 그간 감사했고 죄송하지만 며칠의 말미를 주시면 이동하겠읍니다 라고 하는거야
이걸 우리는 최소한의 예의고 사회성이라고 해
됐고 일단 기분나쁘니까 욕지거리나 해버리죠?
마음뿐이고 대책은 여전히 없죠?
그러니까 니들이 욕먹는거에요
겨울지나면 여름집 놓을거면서ㅋㅋㅋ
캣잘알ㅋㅋㅋ
븅신들임 겨울은 추우니 봐주세요 봄은 아깽이가 많으니 봐주세요 여름은 더우니 봐주세요 가을은 쌀쌀해지니 봐주세요. 끝이없음 바로 쳐내야함
진짜 생각들이 웃긴게 빈집이라도 주인 소유고 재산인데 왜 주인이 싫다는데 있는 사람이 너무하네 인심 사납네 이러냐?
가난할수록 그래 쟤네는 나라에서 중성화 시킨 고양이들한테 더 애착가지잖아 공짜라면 사족을 못씀
새끼...디시혐오범!! 캣맘들은 캣맘-예절(정상인언어로 무례)이 기본소양인데 무슨 문제인가!?
아차차차 라이라이차차차 깜빡해버리는 앙증맞은 찐빠를 내버렸노
허락을 엉뚱한 사람한테 받기 ㅋㅋㅋㅋ
그 와중에 가게를 죄다 가계라고 씀 ㅋㅋㅋㅋ 한번은 오타라고 우겨도 ㅋㅋㅋ
지 집에 데려가면 되는 간단한 정답이 잇는데.. 댓글로도 집에 데려가라는 말이 하나도 없는게 신기하노
집에n마리/노견/노묘/투병중인무언가 가! 있기 때문에 절대! 안되거든요
그렇게 추운 게 걱정되면 집에 들였어야지
이제까지 암말안한거는 감사하다고 생각도 안하죠?
그놈의 야박 ㅋㅋㅋ 도둑놈처럼 사유지 마음대로 쓰다가 들키면 야박
야박 인정 매정 고약 심보 <<- 할말없을때 캣맘들 애용단어
저거 허락해줬다는 세입자 새끼도 웃기지 ㅋㅋㅋㅋ
데려가서 키우라는건 지극히 당연한 말인데 왜 인심이 야박하다는 소리가 튀어나오는걸까
데리고 가서 키우면 저런 야박한 소리 않들어도 되는데 왜 실천을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