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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에 정확한 나이는 모르고 아마 1~2살일때 데려와서
오늘 아침까지 한 17년 같이 살았음 아팠는지 노환인지 모르지만 한달정도 빌빌댄거 말곤 별 고통없이 간거 같아서 그나마 위안임 아쉬운건 갈땐 내옆에서 갔으면 했는데 외출한 사이에 혼자 가버렸네 그동안 행복했다 너도 행복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