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이넘은 아마도 내생각에 길냥이들의 \"대빵\"인듯 하였소...왠지 험상궂게 생긴 면상하며..ㅡ_ㅡ; 무언가를 짭짭짭..드시고있더이다..내가 찰칵찰칵거리자..쳐다보고 입맛다시곤..쌩까시더이다..칫.. 냥이를 기르지 못하니..지나가는 냥이들만 보면 미친듯이 부른다오.. 근데 난 복이 없는지...불러도 쳐다도 안보는게 태반..T^T;; 다들 길냥이를 사랑합시다...ㅠ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