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은  본좌의 자식들중에 하나로서. 펠안종의 피치요 보통 냥이들과 달리 차고 딱딱한곳을 좋아한다오 ㅡㅡ;;;; (이러다가 캣타워 스틸재질로 만들어야 할꺼 같소 ㅠㅁㅠ) 현재 임신 육주를 달리고 있는데도 여전히 차고 딱딱한것만 추구한다오 ㅠㅠ. 창문을 잠시 열어둘라 치면 어느새 자리잡고 먼산을 바라보며 바람을 즐긴다오 ㅠㅠ 그러다가 아가들 잘못될까 심히 두렵소 ㅠㅠ 그래서 본좌가 생각해낸것이. 옥매트방석이요; 나도 잘 앉아보지 못한 옥매트방석을 눈물을 머금고 내어주었소 ㅠㅠ 딱딱한 옥돌이 박혀있는터라 차갑고 딱딱한데다가 몸에 좋소 +ㅁ+ 딱이지않소? 역시나 주자마자 굉장히 좋아하다못해. 약간의 부작용이... 옥매트에서 내려오질 않소 ㅠ0ㅠ 어쩌면 좋단말이오 ㅠㅠ 움직이지도않아서 고개돌리고 잘땐 죽었는줄 알았소 ㅠㅁㅠ 가뜩이나 이넘의 피치는 움직임이 거이 없소. 늘 저자세로 누워있거나 자고있는게 다요. 눈도 거이뜨질않소 ㅠ0ㅠ 분양받을때 애완용이아니라 관상용이라고 농담삼아 이야기 들었지만;;;;;;;;; 정말 요즘은 너무 실감백만개라오. 울 피치 눈색깔은 미스테리요 ㅡㅡ;;;;;; 알려하지마오. 주인조차 보기힘들어 가끔 헷갈린다오; 아래는 증거사진이요. 사진을 잘찍던 못찍던. 피치를 백번 찍으면 구십번이 저자세에 저 표정으로 자고 있소 ㅠㅠ; 증거사진이오 ㅠㅁㅠ 갑자기 걱정이 생겼소. 아가 낳을때도 옥매트위에서 나면 아니될텐데 ㅠㅠ 순풍나오다가 머리에 옥돌 찍혀서 뇌진탕을 일으킬수도지않겠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