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의 수정본이오..흙흙.. 사진올리적이 없더니...이런 쪽팔린일이 발생하는구려...부끄러움에 얼굴이 타들어갈꺼같소...흙흙.. 이사진의 길냥이는 하도 나무에서 안움직이길레..소햏이 수전증으로 부들부들 찍은것이오.. 업어가고 싶은맘은 간절하였으나..울타리를 넘을만큼..소햏...날씬하거나..날렵하지않소...ㅜ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