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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포자충은 오직 고양이만 종숙주로 삼아서 살수 있으며 고양이가 아닌 종에 있으면 성체가 아닌 특수한 형태로 있음


그 특수한 형태일때 중간숙주의 중추신경계 도파민수용체를 파괴하여 전두엽에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킴


그 증상으로 전반적인 인지능력과 감정조절능력이 저하되고 심하면 언어능력 교감능력을 상실하는데 그게 조현병, 구 정신불열증, 광인임


문제는 현대사회에 고양이들이 과도하게 이 기생충을 퍼뜨리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과 집착증 감정조절장애를 가지는것임


유럽은 이 문제가 심각해서 뭐 프랑스 절반이 톡소포자에 노출되었다는 썰도 있음


아마 한국도 이 문제가 암적으로 퍼져있을텐데 혼자사는 여성 대부분 우울증에 걸려있다와 톡소포자는 무관하지 않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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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풀려있다 해서 조현병


과거에는 정신병자(비하의 뜻이 아닌 원래의), 광인


의학적 연구가 진행되면서 정신분열증으로 불렸던 병인데


아마 이 병을 발현시키는 가장 큰 것이 톡소포자일듯?


한국인 20%가 감염되어 있지만 조현병 환자의 3/4가 톡소포자에 감염되어 있다고 추정함


다른 연구로는 뇌염환자의 상당수가 톡소포자에 감염되어있다는거 보면 꽤나 복합적인 뇌질환을 유발하는거 같음


냥갤 좀 해본 사람들은 계속 느끼겠지만 돌보미 하시는분들 보면 공감을 못하고 자기 말을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를때가 많음


글을 현학적으로 쓰는것도 아닌데 요상하게 길고 두서가 없다고 해야하나


중증이 아닌 사람의 글을 봐도 뭔가 이상하다 싶은 작문을 하는데


머리속에서 단어와 단어가 문장을 연결하는 통제가 안되서 그럼


이것은 털바퀴들끼리 무분별하게 접촉하여 대다수 톡소포자에 감염되어 있고


그것들의 분변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돌보미분들이 톡소포자를 과도하게 수용하게 극단의 증상에 이르게 된것이 아닐까?


참고로 집고양이는 톡소포자 감염율이 20% 미만이라는데 그중에 길천사 제외한 품종묘들은 거의 없을거니 안심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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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고양이를 키우는 돌보미들이 마녀 취급을 받아왔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톡소포자가 치명적인 정신질환의 방아쇠라는 증거일듯?


톡소포자충은 한번 감염됐다고 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농축되는것을 주의해야함


노출될수록 중추신경계의 손상을 일으키고 그 손상이 적으면 우울증 심하면 조현병이야


어찌보면 현대사회의 방사능 같은 존재인데 워낙 이 존재 자체가 신묘하고 공상과학 같은녀석이라 지금도 연구중이어서 크게 안다뤄지고 있음


냥붕이들도 이 무시무시한 감염을 두려워하며 직접적인 노출을 줄였으면 한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 사회.. 넓게는 한국을 사랑한다면


이 톡소포자 종숙주를 무분별하게 늘리는 행위가 축소 될수 있게 작은 실천을 조금씩 해보는건 어떨까


그리고 냥갤에 상주하시는 돌보미 분들도 이 가설에 대한 인지가 있으면 좋겠어요


조금이라도 정신이 멀쩡해야 서로 대화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