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664867길고양이가 물고 간 '20만원 한우', 택배기사가 배상했다길고양이가 물고 간 '20만원 한우', 택배기사가 배상했다, 단독 주택 마당에 배달된 한우 선물 세트 길고양이가 물고 뜯어…가격 20만원 상당 고객, 택배사에 문의…사측 "우리 책임 아냐" 결국 택배기사가 '배달 사고'로 처리해 배상www.hankyung.com댓글은 제발 가면 쓴 냥붕이길 빈다...
해외기사였노 - dc App
실베추 개추
아님
전라도는 해외지 - dc App
씹유해조수
ㅋㅋ 댓글쓴놈 집 털려도 하늘의 뜻이겠지?
댓글란 보니까 털레반이 한번 쓸고 지나갔던데
캬 댓글까지 완벽하다. 캣맘은 역시 인간이랑 공존을 못해요~
털바퀴 정식명칭 다시 도둑고양이라 바꿔야 한다
ㄹㅇ
와 진짜 택배기사 억울해서 어떡하냐 - dc App
ㄱㄱㄱㄱㄱㄱㄱㄱ
미친년인가.. 털바퀴한테 밥주는 씨발년한테 지랄하든가.. 왜 택배기사한테 지랄하노..
ㄹㅇ;; 설마 본인이 밥주는 거 아니겠지
물건배달 = 택배기사 책임.. 그러니까 물어준거지
댓글보소 한국캣나치들 평균 ㅋㅋㅋㅋㅋ
털바퀴를 숭배하라 하일털바퀴~
저건 동네 캣맘들이 배상해야지
배달기사 개불쌍
생명은 소중하지만 소닭돼지는 생명이 아니에요~ 조류도 생명이 아닙니다 고양이만 생명입니다
공화국 늬우스였구나
저기 댓글에 켓맘 발작글 존나 많음 ㅋㅋㅋㅋ
댓글이 진짜 좆같노 ㅋㅋㅋ
써그리 냥붕이 아니냐? 이정도면 거의 간첩급이던데
재산상 피해를 주면 쏴야지
니네들도 조심해라 털바퀴 새끼들 고기 들어있는 택배는 귀신같이 알고 뜯어놓는다
도둑고양이가 맞는 표현임. 길고양이는 틀린 표현
기사 제목 그대로 적었음. 나도 털바퀴 씨발련들 존나싫어한다.
택배기사가 물어준 결말이 어이없음 저게 어떻게 택배기사 탓임?
고양이만큼 외모 <<< 이거 하나로 온갖 일에 면죄부를 받는 동물이 있냐? 기사 댓글보면 나랑 뭔 딴 세상에 사는거같네
댓글이 진짜 좆빡치게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