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에 검사도 없이 50일동안 냅다 복막염치료
MRI는 760g때는 전신마취를 못하니 못했을테지만,
그 이후로도 검사는 제대로 안하고
호구한테 기부금 들어올때까지 스테로이드를 씀
독한약은 대증치료도 함부로 안하는데..
6개월도 되기전에 증상이랑 관계도 없는 투약만 당함
호구돈으로 뒤늦게 검사해보니
결론은 털바퀴 유전자풀 문제 선천성 기형.
보행 정상적으로 못함
영상보면 사지가 펄럭펄럭 저글링 그자체임
이쯤되면 지가 책임져야 마땅한데
어김없이 짬처리시도.
영상이 맛도리일듯 한데 혹시 가능?
걍 장애묘에 어릴때 스테로이드쳐박다 면역도 한차례씹창난 극한의 문제개체인데 저걸 지가 끼고사는것도 아니고 팔아?
ㄹㅇ 양심애미뒤진듯
아나볼릭 쳐박은거면 신장이랑 호르몬도 문제 생길걸
저정도면 안락사가 낫지않냐ㄷㄷ캣맘년 욕심보소 역겹다
쓰레기는 종량제에 버리라고 좀 알려줘라
생체실험맘 731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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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묘 유전병 뭐라뭐라 웅앵웅ㅋㅋ
근친부산물
안락사
오래 못 살듯...
설마 수의사한테 보이고 진단한적 없이 복막염이라 넘겨짚고 자가치료한거임?????
저러고 죽으면 입양자 학대자 만들겠지 ㅋㅋ 무책임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