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서 집에 들였지만 자연을 사랑하는 고양이라? 합사실패하지만 목줄에 지 폰번호넣어놓고 방생공원에서 천적없이 새 사냥하며 놀수있게 공간마련해둠ㅎㅎ공원에 쓰레기겨울집까지 설치해줬으니 니들은 예뻐만해라사연있는 나, 오늘도 힘이 난다요
댓글은 자칭 주인이 쓴거임
진짜 댓글에서 캣츠랑 썅내 정병내 틀내 3종세트로 씨게 나네
저 아줌마랑 마주칠 생각하지말고 민원으로 해결해라. 글에서 부터 느껴지는 심연이 너무 깊다..............................
이런 사람이 실제로 있나요? 법이 문제로군요. 사실상 방목사육은 학대나 마찬가지이고 분변 문제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텐데요..
네..캣맘이라 칭하는 이들은 저건 기본입니다
새들과 사냥놀이를 좋아하는ㅋㅋㅋㅋㅋㅋ
새들은 다 뒤져나가는데 사냥놀이? 종차별자 새끼들이 따로없음
어마맛 놀이였구나~아기자동차들이 뭉개기놀이해도 그런줄아쇼
ㄹㅇ 여긴 겁쟁이 좆밥들의 쉼터지
칩박앗으면 저거 동물 학대로 신고해 ㅋㅋㅋ 소유자 확실한데 길바닥에 사실상 방치한거라 동물 보호법 처벌 가능해 보인다
확실히 캣맘은 정신병이 맞음.
새들과 사냥놀이ㅋㅋㅋㅋ역겹네
저 동네 대형견들 뭐하냐 댕댕이들도 공원에서 사냥놀이 좀 해라
저 아줌마한테 얼굴도장 찍히면 진짜 안된다 뭔일날지모름
저거 신고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