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던 새끼던 어미한테 버림받은 새끼던
그게 자연도태고
원래부터가 고양이는 새끼 많이 낳아서 강한 새끼만 키우는데
(죽이라는게 아니라) 죽었을 새끼를 꾸역꾸역 살려가지고
자기가 중성화시켜서 평생 키우면 괜찮음
근데 애초에 죽었을 개체를 존나게 살려가지고
입양할 사람 없으면 나쁜 인간들 어쩌구 하면서 유기나 쳐함
중성화라도 시키면 다행인데 입양시킬 애를 중성화 해줄리가 있나..
심지어 구조는 캣맘말고 일반인들도 ㅈㄴ게 함..
키울거에요! 하고 구조해놓고 좀 커가지고 하악질 할큄 시작하면 바로 유기엔딩 존나 내고..
마찬가지로 자연에서 고양이가 새끼 여러마리 출산하면 최소 반정도는 죽는 게 정상인데
거기다가 사료랑 물을 계속 갖다주니까 전부다 성묘로 커가지고 개체수 존나 늘지;
유튜브에서 하도 구조영상 올라와서 컨텐츠로 자리잡으니까 이게 진짜 큰 문제같다..
그저 ‘이렇게 불쌍한 동물을 챙기는 착한 나’ 에 취한 빙시들
해답은 다른 유해조수처럼 다뤄야하는데 그놈의 동물단체가 고양이만..
ㄹㅇ요
그래서 도숏 키우지 말라고 하는거임. 저렇게 붙잡여 온 패럴 끝은 유기니까
구조, 냥줍 영상이 조회수가 낭낭하니까
ㄹㅇ 인간이 고양이의 터전(?)을 빼앗았다 vs 그런 인간 없었으면 다 뒤졌을 개체까지 꾸역꾸역 모금구걸 해가면서 살림. 그저 모순 덩어리들임